다이소 선크림 8개 식약처 기준 충족|피부는 민동성 SPF 미달 논란·제품 브랜드·재시험 결과 총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7월 ‘다이소 선크림 10개 중 8개가 SPF 50+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주장이 나온 뒤 해당 제품 공급업체들이 전문 임상기관에서 다시 시험한 결과, 아성다이소는 9월 21일 문제 제기 대상 8개 상품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시험 대상은 과일나라·김정문알로에·더랩바이블랑두·듀이트리·본셉·비프루브·싸이닉·VT 등 8개 브랜드 제품입니다.
다이소 선크림 8개 제품 뭐였나?|과일나라·듀이트리·비프루브·VT 등 SPF 논란 제품 총정리
다이소 선크림 8개 제품 뭐였나?|과일나라·듀이트리·비프루브·VT 등 SPF 논란 제품 총정리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다이소 선크림 SPF 논란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된 대상은 과일나라, 김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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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과가 중요한 이유는 단순한 업체 내부 확인이 아니라 대한피부과학연구소·한국피부과학연구원·피앤케이임상연구센타·에이치엘케이클리니컬센터 등 전문 임상기관 4곳에서 식약처 고시에 따라 유효 피험자 1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시험했다는 점입니다. 다만 현재 공개 보도에서 확인되는 것은 아성다이소가 시험 결과와 식약처 자료 제출·확인 경과를 발표한 것이며, 이를 별도의 ‘식약처 공식 인증마크를 새로 받았다’는 의미로 확대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 2026년 7월 유튜브 채널 ‘피부는 민동성’이 다이소 선크림 10종 중 8종의 SPF 성능이 표시 수준에 못 미친다는 취지의 주장 제기
✅ 다이소는 당시 해당 결과가 식약처 기준의 정식 판정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재검증 추진
✅ 8개 공급업체가 전문 임상기관 4곳에서 본시험 진행
✅ 모든 시험은 식약처 고시에 따라 유효 피험자 10명 이상 대상으로 실시
✅ 과일나라·김정문알로에·더랩바이블랑두·듀이트리·본셉·비프루브·싸이닉·VT 제품 대상
✅ 아성다이소 발표 기준 8개 상품 모두 자외선 차단 성능 기준 충족
✅ 비임상·가임상 검사에서도 8개 상품 모두 기준 충족했다고 설명
✅ 다이소는 유튜브 영상 삭제·정정·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필요하면 법적 대응 검토 방침
1. 다이소 선크림 논란 한눈에 보기

이번 논란은 “다이소에서 판매되는 SPF 50+ 선크림의 실제 자외선 차단 성능이 표시에 미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서 시작됐습니다.
유튜브 채널 ‘피부는 민동성’은 지난 7월 다이소에서 구매한 선크림을 대상으로 시험을 진행한 뒤 10개 가운데 8개 제품이 SPF 50+ 표시 수준에 미달했다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 이후 다이소가 시험 방식과 판정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약 두 달 동안 진실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논란 시작 | 2026년 7월 |
| 최초 주장 | 선크림 10종 중 8종이 SPF 50+ 표시 수준에 미달했다는 취지 |
| 다이소 입장 | 식약처 기준에 따른 정식 판정으로 보기 어렵다며 반박 |
| 후속 조치 | 8개 업체가 전문 임상기관에서 다시 시험 |
| 결과 발표 | 2026년 9월 21일 |
| 재시험 결과 | 8개 상품 모두 식약처 고시 기준 충족 |
| 향후 대응 | 다이소가 영상 삭제·정정·사과 요구 및 법적 조치 검토 |
2. 다이소 선크림 논란은 어떻게 시작됐나?

논란의 발단은 2026년 7월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였습니다. 당시 ‘피부는 민동성’ 측은 다이소에서 판매되는 인기 선크림 10종을 대상으로 시험을 의뢰했고, 이 가운데 8개 제품의 자외선 차단 성능이 표시된 SPF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는 취지의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서울신문과 한국경제 등 당시 보도에 따르면 유튜버는 시험 비용으로 약 3,000만 원을 사용했다고 주장했으며, 일부 시험 과정에서 피부 홍반 등이 나타났다는 주장도 함께 제기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내용은 당시 유튜브 채널 측의 주장이었고 다이소와 관련 시험기관 측은 시험 방식과 해석에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3. ‘피부는 민동성’은 무엇을 주장했나?

핵심은 “제품에 표시된 SPF 50+와 실제 시험 결과가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선크림은 소비자가 제품에 표시된 SPF·PA 수치를 보고 구매하기 때문에 이 주장은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특히 다이소 화장품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해 판매량이 많고 접근성이 높기 때문에 “싼 선크림이라 차단 효과도 떨어지는 것 아니냐”, “다이소 선크림 써도 되느냐” 같은 검색이 이어졌습니다.
당시 공개된 것은 유튜브 채널 측이 의뢰한 시험 결과에 대한 주장이었습니다. 이후 다이소 측은 제품당 피험자 수와 시험 절차 등을 문제 삼으며 이를 식약처 고시에 따른 정식 SPF 판정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즉 당시 단계에서 ‘8개 제품 부적합이 확정됐다’고 표현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았습니다.
4. 당시 다이소의 첫 반박은 무엇이었나?

아성다이소는 7월 논란 직후 해당 8개 상품이 판매되기 전에 식약처 고시 기준과 절차에 따라 기능성화장품 관련 자료, 완제품 시험성적서, 인체적용시험 결과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튜브 콘텐츠에서 공개된 시험만으로 SPF 50+ 미달 여부를 확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고 전문기관을 통한 재검증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결국 당시 다이소가 예고했던 재검증 결과가 약 두 달 뒤인 9월 21일 공개된 것입니다.
5. 다이소 선크림 재시험 결과는?

아성다이소가 9월 21일 공개한 결과는 8개 상품 모두 ‘기준 충족’입니다.
자외선차단제를 공급한 8개 업체가 전문 임상기관에서 식약처 고시에 따른 시험을 실시했으며, 각 시험은 유효 피험자 1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아성다이소는 8개 상품 모두 자외선 차단 성능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본시험 이전에 빠른 확인을 위해 진행한 비임상(In Vitro) 검사와 가임상 검사에서도 8개 상품 모두 기준을 충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검증 단계 | 다이소 발표 결과 |
|---|---|
| 비임상 검사 | 8개 모두 기준 충족 |
| 가임상 검사 | 8개 모두 기준 충족 |
| 전문기관 본임상 | 8개 모두 기준 충족 |
| 식약처 요청자료 제출 | 제품표준서·시험성적서·최근 인체적용시험자료 등 제출 |
6. 다이소 선크림 8개 제품 브랜드는?

이번 시험 대상은 과일나라, 김정문알로에, 더랩바이블랑두, 듀이트리, 본셉, 비프루브, 싸이닉, VT 등 8개 브랜드 제품입니다.
| 번호 | 시험 대상 브랜드 | 9월 21일 발표 결과 |
|---|---|---|
| 1 | 과일나라 | 기준 충족 |
| 2 | 김정문알로에 | 기준 충족 |
| 3 | 더랩바이블랑두 | 기준 충족 |
| 4 | 듀이트리 | 기준 충족 |
| 5 | 본셉 | 기준 충족 |
| 6 | 비프루브 | 기준 충족 |
| 7 | 싸이닉 | 기준 충족 |
| 8 | VT | 기준 충족 |
현재 주요 보도에서는 시험 대상을 위와 같이 브랜드명 중심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에서도 여러 선케어 상품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에 임의로 올라온 상품명을 이번 시험 제품이라고 단정해서 연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7. 어느 전문 임상기관에서 시험했나?

재시험에 참여한 전문 임상기관은 총 4곳으로 보도됐습니다.
| 전문 임상기관 | 시험 방식 |
|---|---|
| 대한피부과학연구소 | 식약처 고시 기준에 따라 제품별 유효 피험자 1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시험 |
|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
| 피앤케이임상연구센타 | |
| 에이치엘케이클리니컬센터 |
아성다이소는 이들 기관에서 진행한 본시험 결과 모두 식약처가 정한 자외선 차단 성능 기준에 부합했다고 밝혔습니다.
8. 최초 유튜브 시험과 이번 재시험은 무엇이 다른가?

이번 논란에서 소비자가 가장 헷갈렸던 부분입니다. 같은 선크림인데 왜 한쪽에서는 SPF가 부족하다고 하고 다른 시험에서는 기준을 충족했다고 하는지가 핵심입니다.
7월 다이소 측은 최초 논란의 근거가 된 자료가 일부 제품당 피험자 2~3명을 대상으로 한 가시험 성격이며, 시험기관·제품 번호 등 충분한 검증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반박했습니다. 반면 이번 본시험은 아성다이소 발표에 따르면 식약처 고시에 맞춰 유효 피험자 1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 구분 | 7월 논란 당시 | 9월 재시험 |
|---|---|---|
| 주체 | 유튜브 채널 측 의뢰 시험 | 8개 공급업체의 전문기관 시험 |
| 결과 | 10종 중 8종 SPF 표시 수준 미달 주장 | 8개 상품 모두 기준 충족 |
| 피험자 | 다이소 측은 일부 제품 2~3명 가시험이라고 지적 | 유효 피험자 10명 이상 |
| 기준 | 시험방법·해석을 놓고 양측 이견 | 식약처 고시에 따른 시험이라고 다이소 발표 |
| 현재 상황 | 부적합 의혹 제기 | 재시험 결과 기준 충족 발표 |
즉 “7월에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가 제품 성능이 갑자기 좋아진 것”이라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 서로 다른 시험 과정과 판정 기준을 놓고 논란이 발생했고, 이후 식약처 고시에 맞춘 전문기관 재시험 결과가 공개된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9. ‘식약처 기준 충족’이라는 말의 정확한 의미

여기서 제목만 보고 “식약처가 다이소 선크림 8개를 직접 다시 검사해 모두 합격시켰다”고 이해하면 조금 과합니다.
현재 보도된 내용을 정확하게 표현하면, 8개 업체가 전문 임상기관을 통해 식약처 고시에 따른 시험을 실시했고, 아성다이소가 이 결과를 기준 충족이라고 발표한 것입니다. 또 식약처의 자료 제출 요청에 따라 업체들이 제품표준서 사본, 제품 시험성적서, 최근 인체적용시험자료 등을 관할 지방청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블로그나 SNS에서 표현할 때는 “전문기관 재시험에서 식약처 기준 충족”이라고 쓰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식약처는 2026년 8월 자외선차단제의 SPF·PA 효과 시험과 관련해 국제적으로 활용되는 인체 외 시험자료도 인정하는 방향의 규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자외선 차단 효과 시험의 신뢰성과 국제조화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10. SPF 50+는 정확히 무슨 뜻인가?

SPF는 피부를 붉게 만들 수 있는 UVB 자외선에 대한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PA는 주로 UVA에 대한 차단 능력을 나타냅니다.
식약처는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등산이나 해수욕 환경에서는 SPF 50+와 높은 PA 등급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SPF 숫자가 높다고 해서 한 번만 바르고 하루 종일 다시 바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물·땀·마찰·도포량에 따라 실제 피부에서 얻는 차단 효과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용 환경도 중요합니다.
11. 그래서 다이소 선크림 계속 사용해도 될까?

현재 확인된 재시험 결과만 놓고 보면 “논란 대상 8개 제품이 SPF 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확정됐다”는 상태는 아닙니다. 오히려 9월 21일 공개된 전문기관 시험에서는 해당 8개 상품이 모두 식약처 고시 기준을 충족했다고 아성다이소가 밝혔습니다.
다만 SPF 성능과 피부 자극 여부는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자외선 차단 성능 기준을 충족한 제품이라도 사람에 따라 특정 성분에 민감하거나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중 가려움·홍반·따가움 등 이상 반응이 반복된다면 사용을 중단하고 증상이 심하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시 1. SPF 시험 기준을 충족했다 → 자외선 차단 성능 관련 시험 결과의 이야기입니다.
예시 2. 특정 소비자에게 피부 트러블이 생겼다 → 개인별 피부 반응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예시 3. 야외활동 후 피부가 탔다 → 제품 성능뿐 아니라 도포량·재도포 여부·땀·물놀이 등 여러 변수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2. 다이소 선크림 환불·판매중단 대상인가?

이번 9월 21일 발표만 놓고 보면 8개 상품이 자외선 차단 기준에 미달해 회수·판매중단됐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성다이소는 재시험에서 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논란이 있었으니 8개 선크림 전부 리콜됐다”거나 “식약처가 판매금지를 내렸다”는 식의 정보는 현재 공개된 사실과 다릅니다. 제품별 판매 여부나 재고는 매장·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구매 전 다이소 매장 또는 공식 판매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3. 다이소가 유튜브 채널에 법적 대응을 검토하는 이유

아성다이소는 재시험 결과 발표와 함께 해당 유튜브 채널에 관련 영상 삭제, 사실관계에 맞는 내용으로의 정정, 공식 사과를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거나 같은 내용의 주장이 지속될 경우 법적 조치를 검토할 방침이라고도 했습니다.
다만 이것은 현재 기준으로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는 회사 측 입장입니다. 법원이 누가 옳다고 확정 판결한 단계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14. 다이소 선크림 논란부터 재시험까지 타임라인

| 시점 | 내용 |
|---|---|
| 2026년 7월 초 | ‘피부는 민동성’이 다이소 선크림 SPF 관련 콘텐츠 공개 |
| 2026년 7월 | 10개 가운데 8개 제품이 SPF 50+ 표시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취지의 주장 확산 |
| 7월 14일 전후 | 아성다이소가 의혹을 반박하고 전문기관 재검증 방침 발표 |
| 이후 | 8개 공급업체가 비임상·가임상 및 전문기관 본시험 진행 |
| 식약처 요청 후 | 제품표준서·시험성적서·최근 인체적용시험자료 등 관할 지방청 제출 |
| 9월 21일 | 다이소, 8개 상품 모두 전문 임상에서 식약처 고시 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 |
| 향후 | 영상 삭제·정정·사과 요구, 필요 시 법적 대응 검토 |
소비자가 이번 논란에서 꼭 알아야 할 3가지

첫째, 다이소 선크림 8개가 식약처에서 공식 ‘부적합 제품’으로 확정된 적이 있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7월에는 유튜브 측의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의혹이 제기된 단계였습니다.
둘째, 9월 재시험 결과에서는 문제가 제기됐던 8개 상품 모두 기준을 충족했다는 것이 아성다이소의 공식 발표입니다. 전문 임상기관 4곳에서 식약처 고시에 따른 시험이 진행됐습니다.
셋째, 현재 단계에서는 SPF 성능 논란과 개인적인 피부 부작용 문제를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선크림의 자외선 차단 지수가 기준을 충족하는 것과 특정 사람이 제품 성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TOP5

Q1. 다이소 선크림 8개가 실제로 SPF 기준 미달이었나요?
2026년 7월 유튜브 채널이 10종 가운데 8종의 SPF가 표시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취지로 주장했지만, 이후 공급업체들이 전문 임상기관에서 다시 시험한 결과 아성다이소는 8개 상품 모두 식약처 고시 기준을 충족했다고 9월 21일 발표했습니다.
Q2. 문제가 됐던 다이소 선크림 브랜드는 어디인가요?
과일나라·김정문알로에·더랩바이블랑두·듀이트리·본셉·비프루브·싸이닉·VT 등 8개 브랜드 제품입니다.
Q3. 식약처가 직접 검사한 건가요?
보도 내용을 정확히 보면 8개 업체가 전문 임상기관에서 식약처 고시에 따른 시험을 실시했고, 관련 자료를 식약처 요청에 따라 관할 지방청에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전문기관 시험에서 식약처 기준을 충족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4. 다이소 선크림은 현재 써도 되나요?
이번 재시험 결과만 보면 대상 8개 상품은 자외선 차단 성능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다만 피부 타입에 따라 개인적인 자극이나 알레르기 반응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이상 반응이 있다면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Q5. 피부는 민동성 영상은 삭제됐나요?
9월 21일 보도 시점에는 아성다이소가 해당 채널에 영상 삭제·사실관계 정정·공식 사과를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거나 유사 주장이 지속될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는 입장입니다. 즉 보도 시점 기준으로는 ‘삭제 요구 예정’ 단계입니다.
결론|다이소 선크림 논란, 현재 확인된 결과는 ‘8개 모두 기준 충족’

2026년 9월 21일 현재 다이소 선크림 SPF 논란의 최신 상황은 ‘문제가 제기됐던 8개 상품이 전문 임상기관 재시험에서 모두 식약처 고시 기준을 충족했다’는 것입니다. 과일나라·김정문알로에·더랩바이블랑두·듀이트리·본셉·비프루브·싸이닉·VT 등 8개 브랜드 제품이 대상이었고, 시험은 전문 임상기관 4곳에서 유효 피험자 1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7월에는 ‘10개 중 8개 SPF 미달’이라는 강한 주장이 퍼졌지만, 당시에도 다이소는 시험 방식과 판정 기준을 문제 삼으며 반박했습니다. 이후 실제 재시험에서 반대 결과가 나오면서 현재는 처음 제기됐던 ‘8개 제품이 부적합하다’는 표현을 그대로 사실처럼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법적 공방 가능성이 남아 있는 만큼 앞으로 유튜브 채널의 추가 입장이나 식약처의 별도 공식 발표가 나오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소비자가 기억할 핵심은 하나입니다. “7월 의혹 제기 → 전문기관 재검증 → 9월 기준 충족 발표”입니다.